댓글 4개

  1. 저도 이 영화를 보고 미음이 움직여 이 책1-3권과 원서1권을 샀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크리스천이라면 이책을 사지 말라고 하고 싶네요.
    영화와는 달리 책에는 예수님의 하나님의 아들되심, 천국과 지옥, 사탄의 존재를 부인하고
    윤회사상을 인정하며 사람을 신이라 하였고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하며 하나님이 유일신이라는 것 마저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닐 왈쉬 자신을 “사자” 라고 하였습니다.
    전형적인 뉴에이지 사상으로 크리스차니티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더군요…

    제가 버린 근 10만원이 너무도 아깝습니다….
    비싸게 치른 댓가를 다른 사람들도 치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1. 저는 크리스쳔이 아니라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내용도 괜찮았고요.

      저도 보면서 이거 기독교 종교 있는 사람한테 보여주면

      쌈나겠구나 하는 듯한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만..

      뭐 주변에 그럴만한 사람이 별로 없어서요.

      한권밖에 사지 않았지만… 돈값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다음권 사야 하는데… 지금 Queqe에 대기중이 책이 너무 많아서…

      overflow 날 지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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