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UJU Partner 외장하드케이스

노트북이 고장나면서 내부에 쓰던 하드를 어떻게 재활용할까 하다가 외장케이스를 하나 질렀습니다..

세로텍이라던지 MG라던지 약간 고급형도 있지만.. 그냥 저렴한것 질렀습니다..

배송비 포함해서 21,280원 이었습니다.

구성품은 심플합니다… 저게 끝…

뭐 딱히 더 필요한것도 없지요

그레이, 실버, 레드 세가지 색이 있었는데… 사진상으론 레드가 제일 이쁘더군요.

그래서 레드로 질렀습니다.

저 DC용 케이블이 없습니다.. 뭐 딱히 필요하진 않지만.. 그냥 없는것도 괜찮을듯 싶었는데 말이죠

근 1년 반동안 다른 회사 제품으로 2.5인치 케이스를 쓰면서 별도의 전원이 필요했던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내부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PCB 판에 하드를 고정시킬수 있는게 좋더군요..

없는 제품은 1년 이상 사용시 하드랑 저 연결단자라던지 기타등등 케이블이 흔들릴경우 점점문제로

인식에 문제가 생길수 있는 경우가 발생합니다.(제 경우에 말이죠 첨엔 케이블이 문제인줄 알았답니다.)

예전에 외장하드케이스 지를땐 NEC 칩이 많이 광고했던거 같은데.. 저건 뭔지 잘 모르겠군요..

뭐 인식만 잘되면 장땡…

노트북에서 나온 2.5인치 하드입니다…  4200rpm에 60G 제품인데.. 이 제품은 노트북용 보다 외장하드용으로 딱일거 같더군요..(느리고 조용)

LED가 케이스에 딱 걸치는게 아니라 그냥 구멍에 보여진다 그런 상태입니다.

기판이랑 케이스랑 약간 유격이 있어서 내심 불안했는데..  장착후 흔들어봐도 흔들림 현상은 없더군요

끝으로 칼라 매뉴얼입니다…

글세… 칼라로 인쇄할 필요 까지 있었을려나…

고가제품이었으면 그런가 하겠는데 저렴한 제품에 이런부분에서 이러면… 그만큼 제품이 더 부실하지 않은거냐 하는 인상을 남기는군요.

성능에 대한 사용기는… 뭐 그다지 하고 싶지 않군요…

귀찮어…

P.S 이전에 쓰던 세로택 Cutie 외장하드랑 같이 물리면 먹통이 되는 문제가 있더군요. 이게 컴터가 문제인지 입증은 안됬습니다.. OS를 새로 깔아보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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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UJU Partner 외장하드케이스”에 대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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