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모니터를 쓰니 좋구나

이런것도 할 수 있고 말야…

게임속에서 달리면서 실시간으로 차량의 타이어 온도를 볼 수 있다..

타이어 압력, 타이어 외쪽, 가온데, 내쪽 온도가 표시되고 냉각수 온도랑 기름온도(?)등을  볼 수 있다…

좋네 이거…

듀얼 모니터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

게임은 GTR2

2007/02/08 – [Daily Life/Purchases] – GTR2가 왔습니다…

비록 게임속이지만.. 3~40L의 기름을 소비했다…

거기다가 포르쉐911 GT3를 세대 정도 날려먹었으니…

오늘 대체 얼마나 쓴거야?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Linsoo 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 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듀얼모니터를 쓰니 좋구나”에 대한 4개의 댓글

  1. 일단 911 GT3 같은 경우 번호판 없는 차량은 6000~1억원내로 들여올 수 있어.. 일단 GT3 CUP 차량 같은 경우도.. 일단 포르쉐에서 레이스 버전을 순정으로 팔고 있으니..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