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퀄라이져…. 저음 중음 고음 … 그리고 소리라는거…

이번에 들인 보스로 노래를 들으면서.. 이퀄라이져를 조절하다가 깨달았는데.

질감이네 양감이네 그런걸 다 떠나서…

일단 사이도랑 겨울이가 저음이 없다는걸 이제 인정할 수 있어…

사이도랑 겨울이 소리를 그리워 하면서 가능한 그 소리에 근접한다고 느낄때 까지 이퀄라이져를

수정했는데..

그동안 귀가 벙벙 거리던 것이 100hz 부분을 낮추니 듣기 편할정도로 줄어들더군.

그러면서 내가 그리워 하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거다…

그러면서도 어느정도의 저음이 나오면서 말야…

몇시간을 삽질하면서 찾아낸 이퀄 값들…

나는 전에 쓰던 겨울이 보다 좋은 고음영역을 누릴순 없지만… 전체적으로 내 귀에 맞는 찰진 소리가

나오는 값을 찾게 되었다.

플랫 이퀄 상태에서 겨울이는 빈약한 저음이지만 나머진 훌륭했고..

보스는 플랫상태에서 귀가 너무 벙벙 거리는 꽉차는 저음…

뭐 결과는 대 만족…

근데.. 겜이랑 영화는 불만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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