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Letter 저소음으로 써보기…


별다른건 없고… 거 뚜껑땜에 열이 나갈곳을 찾지 못하는거 같아서… 저렇게 뚜껑을 좀 들어 줬다…

좀 낫긴한데.. 그래도 열이 내부 가온데에서 뭉치는가 보다.. 보드 칩셋 바로 윗부분이 온도가 상당하더군…

그래서…

옆으로 세워서 썼다….


그러니 위에 틈새로 열기가 올라오는게 느껴진다..

믿어도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는 CMOS상의 센터 온도로는 풀로드시 시퓨가 60도던가 이고.. 시스템이 50도 이하로 나온다…

근데 뭐 그 센서 온도 자체가 신빙성이 안가서… 그래도 그 수치로 뚜껑 닫았을때 보다 3~5도 정도 낮게 나오더군…

하지만 쿨러는 두개(노스, 시스템)중 노스만 가동중이고… 노스도 저항에다가 CMOS 팬콘에서 50% 출력으로 설정한 상태이다…

뭐 소음이 안나는건 아니지만 처음 노멀상태보다 엄청 조용해 졌다…

근데… 하루 이틀 써보니… 이젠 하드 달그닥 거리는게 거슬리군 젠장할…

SSD에 노스를 녹투아던가 대형 방열판 달아서 완전 개방형으로 쓰면… 진정한 0db 시대가 열릴거 같은데…

PS. 누군가 그러더군… SSD에 노팬으로 구성하면… 이젠 각종 콘덴서라던지 보드위에서 발진음이라고 하던가 뭔가 레귤레이터 그런곳에서 나는 소음이 거슬릴거라고…

가장 좋은 방법은… 청각장애자가 되는 길이라고… 누군가.. 외치더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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