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폼 포토용지 질렀어요.

프린트 할 일이 생겨서 일단 싼걸로 질렀습니다.
뭐 제가 쓸 것은 아니라서 암튼 A4 100장에 한 13000원이던가 하길래 질렀죠.

품질은 앞면은 광택용지이고 뒷면은 그냥 종이군요.
살때 딸려온 설명서가 이 용지로 되어 있던거 같던데 그래서 물에 담가 봤는데 번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스크래치에 약해서 손톱으로도 쉽게 벗겨집니다.

요건 테스트에 사용된 원본 이미지로 출처는 파코즈 스크린테마 갤러리 입니다.

요건 출력물인데 밤이라 플래시 터트려 찍으니 뭔가 더 빛나보입니다 -_-;

요건 제가 손톱으로 긁은 자국입니다 좀 약하네요.

뭐 장당 130원 짜리 치곤 괜찮습니다.
물에 번지는 것도 없고 햇빛 내구성은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요 130원짜리면 나중에 또 뽑으면 되니깐요.

그나저나 프린터 노즐이 어째서 -_-;;
Cyan 노즐이 약간 맛이 갔습니다 고작 500장 정도 밖에 안뽑았는데

역시 이면지랑 싸구려 용지 쓴게 치명타 인거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다블류A를 쓰던지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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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폼 포토용지 질렀어요.”에 대한 2개의 댓글

  1. 안녕하세요? 저는 심상현의 스토어의 심상현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세폼 포토용지 리뷰를 해주셨는데요,

    제가 포토용지를 보내드릴테니 혹시 리뷰를 부탁드려도 괜찮으신가요?

    제 포토용지는 코닥 인화지와 동일한 원료와 공정으로 만들어진 거라서

    세폼 인화지보단 약간 비싸지만, 품질은 자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약 괜찮으시다면 010-2597-8671이나 쪽지로 답변을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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