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린세스메이커5 진행상태…

알바좀 많이 시켰더니 저런 소릴

뭐 초딩이 서점알바라던지 건물 청소 알바 한다는거 자체가 좀 우습지만요.
초반에 딸 앵벌시켜 돈 모으는 재미(?) 하다가 돈 모아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걸 깨닫고 열심히 조기교육(?)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학교->학원->집->학교->학원->집.

요런 패턴으로 보내니 스트레스 엄청 쌓이더군요. 주말마다 유원지에 출근시켜서 스트레스 80인가 깍아버리고
다시 학교->학원->집->학교->학원->집

스트레스 해소 할려고 케이크 많이 먹였더니 매주 나 너무 뚱뚱한거 같아 라고 하면서 자신감이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식비는 다이어트로 석달 풀코스로 헬스 보냈더니 원상복구 되더군요.
요즘은 다시 본업인 피아노를 주력학습중입니다.

음악소양을 높일려고 피아노집 딸래미한테 자주 놀러갔더니 친해지긴 했는데.
장점은 틈만나면 뭐 주더군요 푸딩이라던지 아로마던지.

아이템 꽁짜로 줘서 좋긴한데 이 녀석 뭔가 좀 이상합니다.
화장실에 같이 가자고 하질 않나 다른애들(동성)이랑 친하게 지낸다고 질투를 하질 않나.

뭐 그러다가 미치루던가 운동파 녀석이랑 친해졌는데.
아 이녀석 맘에 안드는게 같이 놀면 섬세함이던가 수치가 자꾸 떨어집니다.

주는것도 없이 능력만 깎아 먹어서 좀 이상해도 아이템 많이 주는 피아노집 딸래미랑 열심히 놀도록 하는중.

뱀발1. 제목보고 이 글 클릭한 사람은 몇이나 될까?
뱀발2. 요녀석 풀네임은 카나 꼬르네오
요 이름은 아는 사람만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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