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OP iCute 블래스트 케이스 질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구구콘 보다 보니 요 제품 중고로 파시는 분이 있길래 문자 보내고 구입했습니다.
일신여고 후문 찾느라고 좀 헤맸네요.

예전에 요 케이스 살려고 했었다가 김일백 나오고 그게 더 좋아 보여서 그거 살려고 하다가
요 제품 중고가 나오길래 덥석 물었습니다.

집에 와서 전부 분해한담에 청소기로 먼지 싹 빨아들이고 물청소 했습니다.
본체 이전 작업까지 전부 해서 한 3시간 걸렸군요 -_-;

시껍한 일이 두건이나 있었는데.
사운드 카드를 연결하는 순간 전원이 들어와버리는… 가슴철렁한 일과

램한개가 계속 인식이 안되서 삑삑 거리는 현상 때문에 아 조때따!! 램 하나 정전기로 맛간건가 라고 생각한일이 있네요.


처음 조립했을때 모습입니다. 전 주인이 스티커 참 많이도 붙이셨더군요.
사이드에 쿨러 달았는데 공기 순환이 제대로 안되는건지 그래픽 카드 온도가 오히려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해서
나중에 다시 제거 했습니다.


요 전면 쿨러도 시끄럽기만 하고 그다지 내부 온도하락에 이바지 하지 않기에 걍 꺼버렸습니다.
워낙 저발열에다가 사방팔방에 구멍이 뻥 뚫려있으니 배기 후면쿨러 하나면 충분하네요.


이전에 쓰던 케이스 요건 구구콘에 그냥 드립니다에 올렸습니다.
금방 연락 오는군요.

다른집에 가서 잘살아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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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1. 전원이 갑자기 들어오는 경우라면 혹시 보드 패턴하고 나사 사이에 쇼트가 났는지 한번 살펴보세요…
    쇼트난 부분은 절연 와셔로 연결하니 잘되는 경우가 있어서요..

    1. 보드랑 케이스 연결와셔에 죄다 절연나사를 연결했는데
      그러네요.
      절연와셔가 제기능을 못하거나
      보드가 동반자살을 계획하고 있는걸지도 -_-;
      이게 다 지름신의 음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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