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5 질렀습니다.


하아 대망의 G25를 질렀습니다.

옆동네에 판매자가 있길래 사왔죠.

시세보다 좀 비싼감이 있지만 판매자의 주장에 따르면 신품구입한지 5개월 정도 밖에 안됬다 라고 하니
뭐 그리고 싼 매물 찾느라고 시간 날리는거 아까워서 걍 질렀습니다.

상태는 나름깨끗하고(팔기전에 걸레질 좀 하시지 -_-;) 후진버그 없고 박스는 겉박스 까지 있었으니 뭐.


후우 휠의 모습입니다. 멋집니다.


요건  H스틱… 설명서가 없어서 시퀀셜로 바꿀때 누루고 돌려야 한다는걸 몰라서
안돌아가길래 힘줘서 돌려볼까 하다가 뭔가 부러질거 같아서 걍 나뒀죠.


요건 페달입니다. 페달 무선 처리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실제 차를 몰고 다닐때는 악셀과 브레이크를 동시에 밟는 일이 없었기에 클러치쓰는게 별 거리낌 없었는데.
겜상에서는 브레이크랑 악셀을 동시에 밟는 경우가 허다해서 무지 정신없더군요.
힐앤토도 잘 안되고..
나중가면 걍 클러치 안써버린다는 -_-;

근데 GTR도 그렇고 기타 다른게임 여러개 돌려봤는데. 클러치 안 밟아도 변속을 잘 되더군요.
클러치 안 밟으면 기어가 중립상태로 빠져버리면서 변속이 안되는 그런 게임 없나.

암튼.
 H스틱으로 변속하면서 게임을 하니 또 다른 세상이 열리더군요.
제가 로지텍 빨갱이를 처음 구입했을때와는 다른 충격적인 세상이 열렸습니다.

에구 니드포 시프트 이제 추석 지나야 도착할려나…(지름신 예고??)
환율 떨어졌을때 GTR-E도 결재해야 하는데.

제 카드가 BC 지원 안해서 카드도 새로 발급해야 한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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