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초 메론, 복숭아, 딸기 찐빵


빵을 샀습니다.  찐빵

집에 쌀이 떨어졌는데 쌀집은 문을 안열고 멀리 있는 농협에서는 배달시간 끝났다고 배달 안해주고 (제가 허약체질이라서…)

친구한테 말하니 조치원에서 생산하는 농산물 쇼핑몰 알려줘서 쌀을 지를려고 하는데.

3만원 이상이면 배송비 무료라는 말에 혹해서 약 만원정도 빵을 지르게 됬습니다 -_-; (2500원 아낄려고 만원을 쓰다니!!)

뭐 암튼 우여곡절(?)끝에 택배로 무사히 잘 받았습니다.

근데 .. 집에 찜기가 없더군요. 전자렌지도.


뭐 저런식으로 쩌 봤습니다. 물론 뚜껑은 덮었습니다.
찌는내내 손잡이를 손으로 잡고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플래시를 터트려서 찍었습니다.

음식사진 올릴때 보정하면 신빙성(?)이 없으니깐. 그냥 크롭에 리사이징만 했습니다.

아래 하얀거 두개는 메론빵이고 갈색은 복숭아 불그스레 한건 딸기맛입니다.

요건 플래시 안터트리고 찍은거.

플래시 때문에 메론빵이 하얗게 보이는군요.

직접 보면 나름 초로딩딩(?) 합니다.


요건 메론빵 반으로 쪼갠 모습입니다.


요건 나머지 반쪽..

다른 딸기빵이나 복숭아 빵은 안 찍었습니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안에 메론이나 복숭아나 딸기는 없습니다.
오직 팥뿐…

맛은.

개인적으론 메론빵이 제일 낫네요.
메론틱한 맛이 나는거 같은거 같기도 한데, 절대미각(?) 소유자인 저로썬 메론덩어리가 들어있지 않으므로.
그냥 호빵일뿐입니다.

사이즈는 저는 일반 편의점에서 파는 호빵 사이즈 생각했는데 작네요.
쪄서 회사에 가져가서 사람들 하나씩 나눠 줄려고 했는데 명당 두세개는 나눠줘야 할듯 싶네요.

아 구입 사이트는 (기트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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