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등천 달렸어요.

어제 지른 자장구를 끌고 날도 좋길래 유등천을 달려 보았습니다.
일단 안장이 안습입니다.. 이거 엉덩이가.. 덜덜덜..
한시간 정도 타니 엉덩이 아파서 더이상 못타겠더군요. 그래서 집으로 왔습니다.

저 갈색 구간은 완전 엉뚱한 좌표를 잡았더군요. 
저 이상한 구간이 제가 안습원으로 사진찍고 카메라를 제대로 안끈 부분입니다.
카메라가 영향을 끼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좌표가 저렇게 튀어버렸습니다.
내일은 비가 많이 온다니 … 아 안장땜에 타지도 못하겠구나. ㅎ
다음 주말이나 시간날때를 기다려야 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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