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여행 다녀왔어요~~ (3일차) 전편..


(말은 왜 쓰레기통에 얼굴을 쳐 박고 있는걸까요? -_-;)

룩소에서 에스나를 경유해서 에드푸로 왔습니다.



배에서 호루스 신전까지 가는 길목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좀 흔들렸어요)
이 나라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이 영화나 게임속에서 보던 그것과 많이 비슷해서 나름 신기했어요.


호루스 신전으로 들어가다가 한컷

저 멀리 거대한 호루스 신전 대문(?)이 보입니다. 규모가 상당하더군요.


무자게 크죠 그때는 포크레인이랑 크레인도 없는데 대체 저걸 만드는데 얼마나 많은 인력이 투입된건지
삽질공사 좋아하는 울나라 누구의 전생이 파라오 아닌지 몰라. ㅎ


정문 반대쪽 모습이에요.



우측에 외국인 얼굴
저희 외국인 현지가이드 아저씨에요 ㅋ


앙크!
이거 처음본게 울티마9 엔딩에서 아바타 목에 걸고 있던 앙크가 별자리로 승화 하는 그 모습이 기억나네요.



벽화에 난 쪼임 자국은 일부로 훼손할려고 한거라는데 누가 그랬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군요.




이건 별 내용 없이 그냥 밖의 강한 햇살 때문에 저렇게 보이더군요. ㅎ 그래서 그냥 한번 찍어 봤음.

위 사진은 보정없이 리사이징만 한 것인데.
뒤에 아부심벨 신전가면 조명을 다 저런식으로 해놓았더군요.
그래서 아래쪽에서 켜지는 노란 불빛때문에 벽화의 그림자라던지 엄청 절묘하면서 멋지게 보입니다.
하지만 아부심벨 신전 내부는 촬영금지라 사진이 없어요.


1달러 받고 외국인 사진 찍어주는 경찰 나으리입니다 ㅎㅎㅎ 같이 기념 촬영도 해줘요.




접니다 저도 왔다 갔어요 ㅎ -_-;



화면 가온데 저 분 관리인인거 같은데. 사람들이 기둥위에 못올라가게 하더군요.
하지만 귀신같이도 자기 사진찍은거 알아채고 돈달라고 합니다. (못알아듣는척 하면서 아니 진짜 못알아들어서…)

이번도 별 내용 없이 사진으로 때우는 포스팅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insoo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