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여행 다녀왔어요~~ (3일차) 후편..







저 아저씨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저런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는것일까요?


에드푸에서 배를 타고 콤옴보로 이동 했습니다.

콤옴보 신전입니다만 어느 왕조에서 만들었는지는 그닥 관심이 없습니다.
왕조는 그저 명령만 내렸을뿐 신전을 짓는데 피땀흘린 것은 힘없는 백성들일 뿐일테니깐요.







한덩어리도 아니고 여러덩어리를 각 달느 사람들이 깎아 만들어서 배치한 것인데.
참 잘 맞아 떨어지게 깎아 놓은 조각



악어를 상징하는 신이 들락거리던 우물이라고 합니다.
우물(?) 맞나? Gate라고 해야 하나 암튼.




나일크루즈 선상에서 콤옴보 신전 한컷!


선상에서 접니다 이번에는 무삭제판으로 올려봅니다.


콤옴보에서 맞이하는 저녁노을


크루즈 들어가는 입구를 경찰아저씨들이 밤새 지켜주시더군요.


내일 아부심벨 신전에 가는데 새벽 3시 출발이라 그냥 이녀석 한잔 하고 밤샘 했습니다.
32 이집트 파운드고요 USD로 받으면 6불 달라고 하더군요. (크루즈 내부 바에서요)
맛은 그냥 맥주맛 근데 좀 미지근 해지면 맛이 급격히 하락하는 맥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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