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여행 다녀왔어요~~ (5일차)

아스완에서 버스를 타고 후루가다로 이동합니다.



저분은 드럼통에서 대체 뭘 하고 계신걸까요?










후루가다가 해변 리조트로 유명하답니다.
근데 군데군데 있는 건물들이 이건 뭐 짓는건지 마는건지 저런 공사중인 건물이 상당히 많더군요.



주중국인 마사지~

저기 멀리 보이는 에메랄드빛 물이 홍해입니다.
수영장이 아니에요 바닷물색입니다!

배가 마치 수영장에 정박해 있는거 같더군요.


수영장 같죠? 바다입니다.

저도 발은 담가 봤습니다!
후루가다 해변가엔 사람이 그닥 많지 않는데 이유는 모래사장이 개인소유지랍니다.
대부분이 해변가 호텔들이 소유했기 때문에 호텔에 묶는 손님들만 들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유지가 아닐거 같은 구석을 찾아서 발을 담가 봤습니다 -_-;


배타고 바다 좀 멀리 나가봤습니다.

딴나라 외국인들도 배 빌려서 타고 놀더군요.
제가 탄 배는 저거 보다 좀 구려요 ㅋ -_-;;


디카 방수팩이 없어서 바닷속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저 검게 보이는것이 산호입니다. 물안경 쓰고 가까이서 봤지요.
거의 하루 종일 버스타고 이동만 했지만 그래도 짧지만 굵게 잼나게 놀았습니다.

카이로 까지 가는데 버스 기사 아저씨가 엄청나게 밟는 바람에 졸다가 목 부러지는줄 알았죠 -_-;
그래도 두시간인가 빨리 도착해서 좋았어요.

후루가다에서 카이로로 가는 길에 본 저녁노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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