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홉스&쇼 보고 왔습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 입장권

아시아나 마일리지 소멸되기 전에 소모할려고 이래저래 고민해보니 극장에서 쓰는거 이외에 딱히 마땅한게 없어서 보고 왔습니다. 예전에 47미터를 재미있게 봐서 47미터2 를 볼까 분노의 질주 볼까 고민했는데… 뭐 다음에 저것도 마일리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