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다녀왔어요.

저녁먹고 소화도 시킬겸 해서 산책이나 다녀왔습니다. 술집밖에 안보이는(?) 번화가 보다는 하천이 있는 갑천을 돌았습니다. 정월대보름이라고 뭔가 이벤트를 하지 않을까 했는데 딱히 그런건 없고 엑스포 다리에 조명을 켜 놓았더군요. 삼각대가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