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of Mohican

워크샵 다녀오다가 음성휴계소에서 인디언 연주가 있어서 듣다가 좋아서 하나 질렀습니다. 시디케이스나 구성품은 그닥이긴 하지만 소리는 좋네요. 그래도 시디로 듣는거 보다 라이브로 들었을때가 훨씬 좋았네요.     요건 음성휴게소에서 찍은 사진. 

음반 질렀어요. (자연이 선물한 휴식같은 음악 하루 10분의 휴식, 옥상달빛)

Secret Garden with special guests

오늘 책이랑 같이 지른 시크릿가든 앨범이에요 4월달에 내한공연을 한다던데 가볼까 생각중이에요. 노래는 역시 좋아요. 열심히 들어야 겠어요. 안에 실황콘서트 DVD도 있던데 봐야겠어요. ㅎㅎㅎ 뭔가 디씨풍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