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이빵~

빵이 땡겨서 빨리바게뜨 갔다가 귀여운 빵이 있어서 사왔습니다. 호랭이빵~ 예전에 야구글러브 크림빵이랑 맛은 같네요~ 모양은 귀여워 졌다는. (집에 오니 다른 빵에 치여서 저렇게 쭈굴쭈굴해졌어요. 원래는 동글동글~)

옆옆집에 벗꽃이 피었네요.

어제 빵사러 가다가 보고 디카 안가져 온걸 후회하다가 오늘 아침에 도로 나가서 찍어 왔습니다. 이쁘네요. 집주인 좋겠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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