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MR530FB1 질렀습니다.

밖에 나갔다가 신발 밑창이 떨어져나가는 바람에 그 길로 근처 아울렛 가서 하나 질렀습니다. 매장에서 99000원 주고 지름. 적립금이 5000원 정도 쌓인다고 했는데 이거 쓸일이 생기긴 할려나.

Maxtill SafeGuard (마우스 서퍼) 질렀습니다.

몇년전에 사놓은 마우스 신발이 다 써가서 하나 질렀습니다. 한 7년전에 맥스틸 강화유리 마우스 패드를 사면서 알게 된 마우스 신발! 정말 좋더군요. 옛날엔 원형이나 타원형만 팔았던거 같은데 요즘은 그냥 원판을 알아서 잘라 쓰라고 하는 타입도 있어서 이번엔 이걸로 질렀습니다. 예전 타원형 스타일을 반으로 쪼개서 쓰고 있죠. 마우스가 슝슝 미끄러지는게 아주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