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존 새도우폴 질렀습니다.

킬존 새도우폴 질렀습니다. 이전에 PS3 할때 킬존 트릴로지를 깬적이 있어서 평이 별로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질렀습니다. 평이 별로라 신품 말고 중고로 질렀습니다. 아침에 루리웹에 매물 올라온거 보고 자전거로 왕복 한시간 거리를 달려 가져왔네요. PS4 런칭타이틀에 걸맞고 이전적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그래픽을 자랑하네요. 초반 프롤로그부분만 해봤는데… 그래픽 자체는 상당히 좋습니다. 약 6개월이나 늦게 나온 울펜을 발라버리는(?) 그래픽… 킬존 새도우폴 질렀습니다. 계속 읽기

에버미디어 라이브 게이머 포터블 라이트 LGP Lite GL310을 질렀습니다.

LGP Lite를 질렀습니다. 예전에 LGP 중고로 팔아버리면서 게임 동영상 캡쳐할일이 뭐가 있겠느냐 했는데… PS4를 지르면서 다시 땡기더군요. 그래서 다시 질렀습니다.   지르기 전에 뭔가 더 새로운 버전이 없나 뒤져보는데.. 요게 있더군요. 물론 이거 말고도 신모델들이 여러개 나와 있었는데요. 이건 이전에 쓰던 모델의 저가판입니다만… 어차피 안쓰는 컴포넌드 단자 및 메모리카드에 저장기능은…. 이전에도 한번도 안쓴.. (테스트 만)… 에버미디어 라이브 게이머 포터블 라이트 LGP Lite GL310을 질렀습니다. 계속 읽기

PS4, 울펜슈타인 뉴오더 질렀습니다.

낮에 매장에 가서 질렀습니다. 집에 있던 PS3+각종 타이틀 죄다 들고 가서 매각하고 추가금 주고 질렀습니다. 메뉴 구성은 PS3랑 좀 다른게 어색하긴 합니다. 뭐 적응하겠죠. PSN+ 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일단 데모나 뭐 할거 없나 해서 PS store 가봤는데 뭐 없더군요. 워선더 하나 프리버전이길래 받고 울펜이나 돌리기로 했습니다. 발열과 소음은 PS3 3005번 보다 좀 더 쎈거… PS4, 울펜슈타인 뉴오더 질렀습니다. 계속 읽기